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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런던] 왓포드vs첼시 램파드 경기 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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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런던] 왓포드vs첼시 램파드 경기 후 기자회견

경기력에 비해 아슬아슬한 결과가 되었는데요?

"우리가 경기를 지배했고, 선수들은 많은 시간동안 아주 멋진 축구를 했으며, 좋은 찬스를 만들었지만 벤 포스터가 대단한 선방을 해냈죠. 마지막 10분을 편하게 보낼 수 있게 최소한 세 네골은 넣을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두 골은 충분하지 않았죠. 이번 시즌 이미 이를 느낀 바 있기 때문에 우리에게도 책임이 있어요. 우리가 경기를 잘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지만 올해 가끔 나오는 우리의 문제점 중 하나에요."


VAR 결과에 대한 생각은요?

"(이 문제에 논하는데 있어) 정말 조심해야 하겠지만, 지난 주에 우리는 VAR의 변화를 보았죠. 페널티 선언이 뒤바뀌기 시작하는 명확한 변화를 봤어요. 주중 감독 미팅에서 이에 대해 많이 얘기했어요. 감독들, 심판들, 프리미어리그의 공통으로 합의된 의견은, 페널티든 심판의 판정이든, 완전리 명확하고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닌 한 뒤집히면 안된다는 거에요. VAR은 피치 위에서 심판이 보지 못하는 것들을 볼 뿐이에요. 이번엔 그러지 않았죠. 전혀 그러지 않았어요. VAR 시간이 길어질수록, 저는 더 걱정돼요. 목요일에 그런 회의를 하고 나서 오늘과 같은 판정이 있었다는 것이 정말, 정말 놀라워요. 지난 주 허드슨-오도이의 경우를 예로 들어볼게요. 그는 넘어졌고, 등 뒤에 손이 있었죠. 옐로 카드를 받았고 판정은 뒤바뀌었어요. (VAR 판정에 있어) 별로 좋은 입장에 처해있는 것 같지는 않네요. 그렇지 않나요?"

(역: 이어지는 기자의 보충 질문이 있었는데 기자들은 마이크를 안달아서 뭐라고 하는지 안들리네요.)

"네, 그렇게 생각해요. 시간이 길어진다는 것은 무언가 확실하지 않은게 있다는 것이고, 그렇다면 왜 피치 옆에 있는 스크린을 사용하지 않는거죠? 이게 논쟁의 여지가 있다는 것을 알아요. 모든 팬들이 그걸 요구해버릴지도 모르니 그걸 사용해서는 안될지도 모르죠. 심판들이 부담을 느낄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어디 다른 곳에 있는 심판이 피치 위에 있는 심판보다 (어떤 플레이가) 더 페널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판정을 뒤집는데 회색 지대가 있을 수 있다는 말이 나온다면, 우리는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되고 매주 어떤 판정을 받을지 동전 던지기로 정하는 것과 다름이 없게 되는 거죠."


케파가 포스터의 헤딩을 막았는데요.

"멋진 선방이었어요. 우리는 얻어 마땅한 것(승리)을 얻었어요. 키퍼들이 그러한 순간을 많이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해요. 그것을 위해 거기 있는 거잖아요."


미드필더들의 퍼포먼스는 어떻게 보셨나요?

"아주 보기 좋았어요. 그들의 플레이를 보는 것을 즐겼죠. 25분동안은 정말 빼어났어요. 경기를 통제했고, 그 후에는 팀으로서 조금 어설프게 되었죠. 후반전에는 다시 조르지뉴와 코바치치와 메이슨 간의 연결, 온 더 볼에서의 편안함, 패스, 전진 패스를 하거나 라인을 깨는 능력이 모두 아주 뛰어났어요."


조르지뉴가 크리스탈 팰리스 전에 빠지게 되는데요.

"얼마간 네 장의 경고를 안고 뛰었죠. 타격이에요. 그가 현 시점 우리에게 얼마나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지 알고 있어요. 수비형 미드필더 역할로 뛰었고, 경고로 다음 경기를 뛰지 못하게 되었지만, 지금 제 머릿속에 드는 생각은 그가 최근에 많은 경기를 뛰었고, 다음 주는 스쿼드를 활용해야 할 때라는 것이에요."


원정 7연승 기록을 세우셨는데, 왜 이렇게 원정에서 경기력이 좋다고 생각하세요?

"우리를 이기게 하는 하나의 절대적인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그저 노력하고, 공이 없을 때 열심히 움직이는 거죠. 원정을 가면 홈 팀들이 좀 더 열려있는 채로 경기 하는 것 같기는 해요. 오늘은 그런 경기는 아니었지만 그런 경우 우리가 속도를 살려 역습을 하고 찬스를 만들 수 있게 해주죠. 브릿지에서는 팀들이 이런 자유를 주려하지 않지만요. 어쩌면 이게 우리가 원정에서 잘 나가고 있는 이유일 수도 있겠네요."


풀리식의 경기력이 좋았다고 생각하시나요?

"크리스티안과 윌리안 둘 다 좋았어요. 윌리안은 속도로 선수들을 제쳐냈고 크리스티안이 4야드 거리에서 득점한게 좋았어요. 그가 조금 더 걸어갔다면 공이 그를 지나쳐 아무도 공을 못 받았을 수도 있었죠. 이런 식으로 계속 경기하다 보면 골은 따라 올거에요. 전체적인 퍼포먼스도 정상급이었어요."


타미 에이브러햄이 또 골을 넣었는데요.

"타미 덕분에 기뻐요. 금요일에 타미한테 세 경기 연속으로 아무것도 못 만들어내고 있다고 농담했거든요. 하지만 그는 굶주려 있고, 열심히 하고, 골을 넣고 싶어하고, 첫 번째 골에서 그와 조르지뉴간의 타이밍과 연결은 환상적이었어요. 속도를 올려 크로스로 어시스트 한 것도 좋았고요. 그 덕분에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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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펨코리아 외 사이트에 게시된 본 글은 모두 허가없이 무단 복제된 글입니다

출처: 유튜브 영상풋볼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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